코로나19에 태풍 소식까지 밖에 나가기도 힘든 요즘, 그래도 쇼핑은 해야 하잖아요.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물건을 쉽고 편하게 사고, 직접 셀러가 되어 팔 수 있는 ‘오픈마켓’ 형태의 온라인 쇼핑이 인기라고. 그래서 오늘 NEWNEEK FOCUS에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오픈마켓의 A부터 Z까지 알아보려고 해요. 🦔고슴이: 직접 구운 밀웜 쿠키를 팔아서 ‘N잡러’된 이야기

 


잠깐! 쿠팡 마켓플레이스와 함께 만든 콘텐츠는 아래에 해당하는 뉴니커들이 읽으면 좋아요! 

· 나만의 브랜드를 시작하려는 뉴니커!
· 회사 다니면서 ‘N잡러’ 되어볼 뉴니커!
· 가게는 열었는데 온라인으로 확장해보고 싶은 뉴니커!
· 오픈마켓, 어떤 시스템인지 알고 싶은 뉴니커! 


 

들어보겠슴?   

요즘 베이킹에 푹 빠진 고슴이. 쉬는 날마다 밀웜으로 쿠키를 만드는 취미가 생겼어요. 그런데 고슴이가 만든 쿠키를 먹어본 친구들이 너무 맛있다며 밀웜 쿠키를 팔아 보라는 거예요 🍪. ‘N잡러’를 꿈꾸는 고슴이, 요즘은 온라인 오픈마켓이 대세라는 말을 떠올렸는데…

 

1. 오픈마켓, 정확히 뭐야?

 

 

판매자가 이커머스(a.k.a.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 입점하는 형태로 소비자는 판매자가, 판매자는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열린 시장’이에요. 이 오픈마켓 사이트에는 1인 사업자부터 기업까지 누구나 상품을 팔 수 있어요. 사이트는 판매자에게 물건을 팔 수 있는 자리를 주고, 판매자는 자리를 빌리는 대가로 수수료를 내요. 소비자는 이 사이트에서 더 다양한 상품과 판매자를 만날 수 있고요. 

 

· 왜 요즘 핫한 거야?

 

요즘은 가게에 직접 안 가도 핸드폰에서 앱을 열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물건을 쉽게 살 수 있잖아요. 소비자는 살 물건을 찾는 것부터 배송받기까지의 과정이 좀 더 단순해지는 걸 원하고, 자신의 물건을 팔고 싶은 욕구도 점점 더 커지고 있고요. 이 모든 걸 만족시킬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의 형태가 바로 오픈마켓: ➀처음부터 끝까지 비대면으로 물건을 사고 팔고 ➁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서 판매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고 🧑‍🤝‍🧑 ➂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다! 

 

· 그래서 좋은 점은 뭐야?

 

사는 사람에게도 파는 사람에게도 둘 다 이득 볼 수 있다는 건데요:  

· 소비자: 이리저리 발품 팔지 않고도 똑똑하게 살 수 있어요. 원하는 조건에 딱 맞는 상품을 찾기 쉽고, 다른 사람들이 쓴 상품평을 참고하면 돼요. 

· 판매자: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도 사업을 할 수 있어요. 치솟는 임대료도, 개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데에 드는 노력과 비용도 없고요(예: CS 상담, 홈페이지 리뉴얼 등).

 

+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마켓과는 달라?

요즘에는 개인이 자기가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예: 공동구매). 개인 SNS 계정에서 물건을 팔려면 소비자들이 계정의 주인만 보고도 물건을 살 정도로 인지도가 있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어요. 또한 SNS에는 사업자등록번호나 상품 정보(예: 환불 및 교환 절차, 제조사 등)를 게시하지 않아도 되어서, 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봐야 해요. 

 

2. 누가 참여할 수 있어?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만 되어 있다면 누구든 시작할 수 있어요. 

· 창업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N잡러 시대! 하나의 직업으로 만족하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여러 개 만들어놓자는 건데요. 아이템만 확실하다면 판매해볼 수 있어요. 

· 유명해도 드루와!: 대기업도 오픈마켓 시장을 눈 여겨 보고 있는데요 👀. 새로 개척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판매 채널로 생각하기 때문. 실제 쿠팡에도 여러 대형 백화점들이 입점해 쿠팡의 수많은 고객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3. 그래서 고슴이가 입점한 데가 어디야?

 

 

쿠팡 마켓플레이스! 쿠팡이 운영하는 오픈마켓인데요. 다른 곳과 뭐가 다르다면: 

1. 쿠팡만의 알고리즘으로 상품을 보여줘요. 홍보를 많이 한다고, 브랜드가 유명하다고 많이 노출되는 게 아니라, 쿠팡이 고객들의 관심사에 따라 판매자의 아이템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노출해주는 거예요. 

2. 여러 판매자가 같은 아이템을 팔 때, 좋은 조건(가격·배송·만족도 등)을 가진 상품이 ‘아이템 위너’로 선정돼요. 밀웜 쿠키를 파는 고슴이가 쿠키 계의 ‘아이템 위너’가 되면, 고슴표 쿠키가 이용자들에게 자주 보이고, 더 잘 팔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판매자는 아이템 위너가 되기 위해서 가격 적당하고, 배송 빠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을 팔게 되고, 소비자는 좋은 가격에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게 되고요. 

 

4. 더 좋은 점은 없어? 

 

· 후발 주자도 괜찮아: 온라인 쇼핑몰에서 잘 팔리려면 내가 팔 상품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눈에 띄는 게 중요해요. 쿠팡의 MD(a.k.a.상품기획자)는 광고비를 받고 특정 상품만 팍팍 밀어주는 일을 하지 않아서 유명하지 않아도 잘 팔릴 수 있어요. 

· 안 유명해도 괜찮아: 쿠팡만 믿어요. 쿠팡은 실사용자 수 1위의 쇼핑앱이니까요 🏆. 쿠팡에 물건을 사러 온 고객이 마켓플레이스의 잠재 고객이 될 수 있어요. 쿠팡이 쌓아온 고객 파워를 나도 이용할 수 있는 거죠. 작년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연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한 판매자가 전년에 비해 110% 증가했는데, 대부분 1인 셀러나 소규모 기업이라고. 

· 부족해도 괜찮아: 판매 수수료에 기타 비용(결제수단 수수료, 포털 연동비*, 일부 CS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품을 따로 들이지 않아도 돼요. 상품의 종류에 따라서는 쿠팡이 기획전과 이벤트도 열어주고, 알고리즘이 알아서 해주니까 홍보비를 많이 쓸 필요도 없고요. 
*포털 사이트에 내 상품이 노출된다고 해도 비용은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5. 오! 나도 시작해보고 싶다!

 

 

모바일에서 1분 만에 터치 한 번으로도 입점할 수 있어요 📲. 상품 등록도 쉬워서 혼자 할 수 있고요. 그래도 입점은 처음이라서 걱정된다면…

· 쿠팡에게SOS!: ‘판매자 아카데미’에서는 성공한 판매자와 전문가가 온라인 강의를 열고 초보 사업가들에게 상품 재고 관리부터 매출을 올리는 기술까지 알려준대요. 판매관리시스템 ‘WING’에 들어가면 ‘빅데이터 기반 코칭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서 상황에 맞는 판매 전략에 대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고.

 

+ 배송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던데

쿠팡에는 로켓만큼 빠르게 물건을 배송해주는 ‘로켓배송’이 있어요. 상품의 종류에 따라 로켓배송, 로켓 프레시(신선식품), 로켓직구(해외 상품)로 나뉘고요. 이제는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셀러도 가능해요. ‘로켓제휴’를 맺으면 내가 팔 상품도 로켓을 태워 고객에게 보다 빠르게 보낼 수 있게 된 것. 제휴를 맺은 아이템에는 로켓모양의 배지를 달게 된다고. 로켓을 태운 아이템의 배송부터 고객 관리까지 쿠팡이 대신 해줘요 🚀.

 

고슴이처럼 N잡 시작해보고 싶다면!
https://sellers.coupang.com/?utm_source=nav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pr&utm_term=newneek

 

📝. 누가 3줄 요약 좀

1. 누구나 사고 팔 수 있는 오픈마켓 형태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가 주목 받고 있어요. 
2. 쿠팡도 아이템의 경쟁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오픈마켓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3.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소비자는 똑똑하게 물건을 살 수 있고, 판매자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에 좋아서 N잡러가 되고 싶다면 안성맞춤이라고! 

 

출처: (주)뉴닉 newneek.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