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판매자 워라밸 실현? 갑작스러운 매출 증가? 쿠팡 마켓플레이스여서 가능했어요” 

 

코로나가 가져온 사회 변화는 모두에게 체감이 크다. 비일상적인 것이 일상으로 바뀌면서 자연스레 소비는 위축되었고, 불황을 겪는 산업군이 많아졌다. 밖으로 나갈 일이 줄어드니 패션업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무너진 하늘에도 솟아날 구멍을 찾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해답은 발상의 전환. 기막힌 아이디어로 월 매출 1천만원을 달성 워너빅의 김현주 대표를 만났다. 

 

워너빅 김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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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들은 무채색 계열을 입는 사람들이 많을까?” 
작은 고민에서 비롯된 빛나는 사업 아이디어 

 

 김현주 대표는 의류에 관심이 많아 평소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남성의 경우에는 여성과 달리 의류 매장 수도 현저히 적고, 옷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많아요. 그냥 편해 보이는 옷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죠. 저는 그게 안타까웠어요. 분명 남성분이어도 자신에게 맞는 색과 코디가 있을텐데 그걸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으니까요.”  

김현주 대표의 세심한 관찰력은 개인 브랜드 ‘워너빅’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빅 사이즈 의류에 다양한 색상을 가미시켜 남성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코디해 준다는 느낌으로 옷을 바잉해 본격적으로 자사몰과 오픈마켓을 통해 팔기 시작했다.  

 

김현주 대표가 직접 디자인한 상품 상세 페이지 

 

김현주 대표는 과거 웹디자이너였던 경력을 살려 상품 페이지 제작을 직접 도맡아 했다. 이런 그녀의 능력은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판매자는 24시간이 모자라요. 그런데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다른 오픈마켓보다 상품 등록, 관리가 쉽습니다. 모바일 이미지를 따로 올릴 필요 없이 사이즈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도 굉장히 편리하죠. 이런 기능들이 잘 구축되어 있어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당장 눈앞의 수익보다는 품질 관리가 최우선이죠” 
실오라기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맺은 결실 

 

 김현주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패션업계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했다. “브랜드 론칭 초기에 매출을 올리기 위해 다른 오픈마켓에 입점해 있는 타 브랜드를 검색 해보기도 하면서 스스로 개선할 점을 고민했습니다.” 

 

 

소량이었지만 광고 없이도 쿠팡에서 쉽게 매출이 나는 것 자체에 주목했던 김현주 대표는 큰 그림을 보기 시작했다.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선 품질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그녀는 상품 선정 기준을 높였고, 모든 의류들을 직접 입어보고 판매했다. 

단순히 팔아서 한 철 수익을 내는 것보다 지속적인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쿠팡에서판매를 하면서 이런 점을 깨닫게 되었죠. 고객 분들이 ‘아, 여기는 믿고 살수 있는 곳이구나’ 생각할 수 있게끔 전략을 세웠어요. 쿠팡이야말로 품질 좋은 아이템이면 정말 쉽게 매출로 직결되는 곳이거든요. 옷들을 직접 입어보고 원단이 별로거나, 세탁을 했는데 옷이 쉽게 망가지는 경우에는 곧바로 판매대에서 내렸습니다.”  

 

김현주 대표는 직접 상품을 입어보고 사진을 촬영해 SNS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이런 김현주 대표의 노력 덕분이었을까? 얼마 지나지 않아 매출이 점점 오르기 시작했다. 김현주 대표의 브랜드에 대한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닿기 시작한 것이다. 

‘컬러풀한 빅 사이즈 의류’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 세밀한 소비자 분석, 그리고 철저한 품질관리 전략은 워너빅이라는 브랜드가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월1000’ 효자 아이템 
마스크의 패션화로 매출 수직 상승! 

 

김현주 대표라고 해서 코로나로 인한 패션업계 불황이라는 위기를 피해간 것은 아니다. “기다리다 보면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았는데, 떨어졌던 매출이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마스크 시장에 뛰어들어 보자고 결심했어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성인용 마스크여도 은근히 사이즈가 작게 나와서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귀가 아프지 않은 빅마스크’라는 점을 강조해서 다른 판매처보다 사이즈가 더 큰 마스크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김현주 대표는 의류 제작에 직접 사용되는 천을 활용해 면마스크를 만들었다. 면마스크는 판매대에 올리자마자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개성을 더해 다채로운 컬러를 입힌 마스크를 추가적으로 제작했고, 이제는 일상 마스크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했다. 

 

김현주 대표가 직접 개발한 컬러 면 마스크 

 

“쿠팡에 면마스크 상품을 올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상위에 노출이 됐어요. 제가 별도로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덕분에 일시적으로 떨어졌던 매출을 쉽게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가진 고객층과 고객 관심사에 따라 상품을 노출시켜주는 똑똑한 기능 덕을 입어 어려운 시기에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나만의 생생한 아이디어 제대로 먹힐 곳 찾는다면, 
지금 바로 쿠팡 마켓플레이스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나아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 김현주 대표. 그녀는 앞으로 사업을 더 확장시켜 남성 의류뿐만 아니라 여성 ‘빅사이즈’ 의류도 판매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종이 한 장 차이인 창의력으로 승부수를 걸어 패션업계에서 월 1천만원이라는 매출을 발생시킨 김현주 대표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초보 판매자들이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덧붙였다.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을 계획하시는 판매자 분들은, 좋은 아이템과 정성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좋은 상품은 쿠팡에서 가장 먼저 반응이 옵니다. 매출로 이어진다는 뜻이죠. 이보다 더 가능성 있는 오픈마켓은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려요.” 워너빅 김현주 대표와 같은 1인 셀러들이 입을 모아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분명하지 않을까? 

 

좋은 상품은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알아서 팔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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