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줄지 않는 기회의 장소, 쿠팡 마켓플레이스! 재능과 취미도 상품이 되는 이곳에서 또 다른 성공의 가능성 찾았죠!” 

 

치열한 펫영양제 시장에서 월 매출 1천만원 달성 

 

주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취미 혹은 재능을 십분 활용해 여러 개의 직업을 갖는 ‘N잡러’가 화제다. 부업으로 시작했던 ‘N번째’ 직업이, 매출 상승곡선을 타고 점차 본업으로 자리잡게 되는 경우도 빈번하다. 평생 직장’ 보다는 평생 수입원을 찾는 것이 중요해진 셈. 

수의사였던 이라미 대표는 자신만의 PB브랜드를 만들어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하는 길을 택했다. 그녀가 수의사로서 가진 지식과 관심사가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만나 새로운 평생 수입원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베츠레시피 이라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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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진심이던 수의사, 캐시카우를 발견하다 소비자 니즈 맞춤 상품이 매출 상승의 황금열쇠

 

이라미 대표는 수의사로 일하던 시절 반려동물 영양 식품 회사와 함께 직접 상품 제조 과정과 마케팅에 참여했을 만큼 동물 영양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쳤다. 그러다 상품 개발과 마케팅 부분에도 욕심이 생겼고, 자신만의 PB브랜드를 만들어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하게 되었다. 

 “수의사로 일하면서 내원하는 보호자들과 상담을 자주 진행했어요. 진료 외에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영양 관련 문의였습니다. 저는 보호자 분들이 겪는 고충을 일정 부분 해결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 식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베츠레시피죠.” 베츠레시피는 수의사(Vet)의 조리법(Recipe)에서 따온 브랜드 명이다. 수의사의 전문성이 담겨있어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인식을 주고자 했다. 

 

베츠레시피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 

 

“반려동물의 슬개골 탈구 문제, 물과 사료를 잘 먹지 않아 발생하는 방광염 같은 질병 문제로 병원에 방문하시는 고객 분들이 가장 많았는데요.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질병에 좋은 영양제와 사료를 맛있게 먹게 해주는 전용 토핑 육수를 만들었어요.” 이라미 대표의 끊임 없는 고민과 노력은 곧 빛을 보기 시작했다. 고객들의 주문과 평점 높은 상품 리뷰가 날로 늘어간 것. 

 

쿠팡에서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베츠레시피 상품 

 

 “어느 날에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체력이 약한 유기견들이 더위에 지쳐 사료를 줘도 먹지 않아 고민이 많으셨다는 거예요. 저희 토핑 육수를 구매하시고 난 뒤에는 강아지들이 사료를 잘 먹기 시작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굉장히 뿌듯했죠.” 이 대표는 이후에도 유기견 보호소에 꾸준히 같은 제품을 후원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동물 애호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라미 대표는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세부 원료와 함량, 1일 권장 급여량을 표시해 소비자의 알 권리까지 충족시켰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반려동물 영양식품에는 성분에 대한 세부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특정 성분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동물을 둔 보호자에게는 이런 정보 하나 하나가 매우 중요합니다.”  

고객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상품에 대한 깊은 연구, 베츠레시피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가장 큰 이유다. 

 

베츠레시피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원료, 함량, 1일 권장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65일 유동인구가 줄지 않는 곳,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성공의 즐거움을 맛보다 

 

베츠레시피는 상품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 과정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의 공이 무엇보다 컸다고 한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뒤로 더욱 매출이 증가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초기 입점했을 때 월 30만원 정도였던 매출이, 약 1년 뒤인 현재 월 1천 만원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라미 대표는 론칭 초기에 대형 포털 중심의 오픈마켓에 우선적으로 입점을 했다. 그곳에선 광고 없이는 상품 노출이 되지 않아 광고를 필수로 운영했다고 한다. “처음에 입점했던 오픈마켓의 광고는 클릭당 비용이 최대 4,000원까지 들었어요. 결국 상품의 판매까지 이어지게 되더라도, 광고를 돌리면 돌릴수록 손해인 상황이었습니다.” 이라미 대표는 오히려 광고를 별도로 진행하지 않은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쿠팡은 달랐어요. 쿠팡에서는 자동 타겟팅으로 상품이 고객들에게 추천되어 노출되기 때문에 광고 없이도 매출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라미 대표는 쿠팡의 고객층이 가진 특성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처음에 쿠팡 고객들은 무조건 저렴하고 대중적인 상품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직접 입점하고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거예요. 이전보다 쿠팡의 고객 범위가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쿠팡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 물건을 살 때는 쿠팡에서만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경쟁이 치열한 펫영양제 시장에서 자신만의 PB브랜드를 만들어 돌파구를 찾던 이라미 대표. 그녀에게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어떤 플랫폼 보다도 판매자에게 공평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기회의 장소였던 것이다.  

 

“진심만 있다면, 온라인 판매 두렵지 않아요” 
판매자에게는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최고의 ‘페이스메이커’

 

이라미 대표는 베츠레시피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로 고객을 향한 진심을 꼽았다. “고객 분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판로, 어떤 채널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든 고객들과 가까워지려 노력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라미 대표는SNS 계정을 통해 고객들과 자주 소통한다. 영양 정보에 대한 문의에 친절하게 답변하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알아야 할 상식들을 카드뉴스로 직접 제작해 제공한다.  

 

이라미 대표는 SNS를 통해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반려동물 영양제 상품군을 다양하게 만들어 앞으로는 사료 분야까지 확장시키고 싶다는 이라미 대표. 그녀는 마지막으로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꼭 염두해 두어야 할 점이 있다고 했다. 

 “오픈마켓을 처음 시작하는 판매자라면, 직접 무엇이든지 부딪혀가며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입점부터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판매,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고 터득해야 하죠. 그래야 나중에 사업을 확장할 때도 관리자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온라인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판매자들이 쉽게 시장을 개척하고,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최고의 페이스메이커 입니다. 

 

고객 더하기, 매출 더하기
쿠팡 마켓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