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으로 저렴한 가격에 성능 좋은 물건을 찾는 가성비 문화가 창업 시장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1인 소규모 창업을 넘어 이제는 무점포 홈창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집 밖을 나가기 싫어하는 집순이, 집돌이에겐 그야말로 안성맞춤입니다. 신박한 사업 아이템이나 숙련된 기술만 있다면 별도의 사무실과 직원 없이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대기업도 프렌차이즈 사업을 통해 홈창업의 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스타트업도 예비 창업자의 꿈을 돕고 있습니다. 소자본 무점포 창업의 지름길을 쿠팡 마켓플레이스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스텝 바이 스텝

 

 

무점포 창업은 사업장 임대료를 절약해 여유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데요. 이렇게 아낀 초기 자본금을 판매하는 물건에 투자해 제품의 재고량과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위치 제약을 받는 점포 창업보다 구매 접근성이 좋은 것도 큰 장점이에요. 바로 온라인을 통한 광범위한 마케팅이 가능하기에 이에 대한 비용도 절감할 수 있으며 근거리 단골손님에 의존하는 점포 창업보다 고객 확보에 대한 어려움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하지만 소자본 창업이라고 해서 위험 요소가 없는 건 아닙니다. 주 고객층이 될 타깃을 정하고 그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결정하는 단계는 매우 신중해야 하며 그 준비 과정 또한 만만치 않죠.

 

소자본 창업의 10가지 주의사항*

1) 업종 선택을 잘해야 한다. 사업은 반드시 자신이 자신 있고 잘 아는 업종으로 창업을 해야 한다.

2) 창업에서는 상권을 무시할 수 없다. 신중하게 조사해 장소를 잘 택해야 한다.

3) 창업자금을 최소화하고 매출은 극대화해야 한다.

4) 빚으로 창업하지 말자. 경험 없는 무리한 투자는 화를 자초하게 된다.

5) 충분한 준비과정을 거친 후에 창업하자. 그러나 결단은 빠를수록 좋다.

6) 고객의 의식구조와 행동 양식을 파악하고 창업을 준비하자.

7) 이왕 시작하면 적극적으로 목표를 정해놓고 경영하라.

8) 가족 동의와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내자. 가정의 화목이 사업의 목적이다.

9) 성장 가능 아이템 선정과 노하우를 축적하자.

10) 인간관계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자. 인맥은 곧 자신이다.

*소자본창업단계와 주의사항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2016.02.11

 

Plus Tip 초보 사장님께 도움되는 꿀팁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https://start.kosmes.or.kr/)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청년창업센터(https://any266.tistory.com/314)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창업 자금 지원부터 아이템 선정과 교육 과정까지 모두 도움받을 수 있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콘텐츠: 청년창업 성공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2020 청년창업 지원사업 총정리

 


 

무점포 창업의 성공 신화, 집에서 일하는 사장님들

 

 

온라인 시장이 넓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오프라인 시장은 점점 더 침체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창업 시장에서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성공의 가능성은 날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수는 매년 늘고 트렌드는 급변하고 있죠. 이제 대세는 소자본 무점포 창업입니다. 매일 집으로 출근하는 안방 창업 성공 신화의 주역들을 함께 만나보시죠.

출처:https://www.fnnews.com/news/202003091202147425

 

1) 지역과 국경을 허물고 인터넷 시장에 뛰어든 전문셀러

 

 

쿠팡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1인 창업가 ‘배송대행 전문셀러’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재득 더큐브컴퍼니 대표는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온라인 판로 지원자’로 등장해 첫 달에만 500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는데요. 이는 현장에 나가 직접 물건을 사입해 재고를 떠안고 사업을 하던 기존 도매상과는 다릅니다. 배송대행 전문셀러는 직접 물건을 만지거나 관리하지 않습니다. 제조사를 통해 상품 자료를 받아 인터넷 쇼핑몰에 올리고 고객 주문과 동시에 상품이 제조사 창고에서 고객에게 이동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바로 제조사와 소비자의 가교 구실을 하는 셈이죠. 

정 대표는 과거 유통업을 했던 경험을 통해 배송 대행 창업을 수월하게 시작했는데요. 너무 단기간의 매출 확대를 기대하는 건 위험하다고 주의했습니다*. 전문셀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강연을 듣거나 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에 온라인 유통 사업을 차분히 준비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무재고·무사입 배송대행 전문셀러가 뜬다] ⑧정재득 더큐브컴퍼니 대표 IT조선, 2019.10.23

 

2) 지식에는 장벽이 없다, 지식 전파로 수익 창출하기

 

 

개인의 재능을 콘텐츠화하는 ‘탈잉'(https://taling.me/)은 2015년 김윤환 대표가 김영경 이사와 함께 설립한 재능 공유 플랫폼입니다. 김 대표는 대학 재학시절 공강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후배들을 위해 잉여시간을 탈출하자는 취지에서 무자본 창업에 도전했는데요. 시작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한 회원들 간의 수업 매칭이었습니다. 처음에는 10건 중 3~4건이 지인을 통해 이뤄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강의가 개설돼 200여 건을 넘기게 되었죠. 이후 본격적으로 홈페이지 작업을 시작했고 전문 개발자도 초빙했습니다. 지금은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이 주 고객이 되어 많은 이들이 탈잉을 통해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있어요. 

탈잉은 올해 2월 기준으로 2만 명의 튜터가 등록돼 있고 150가지 분야의 재능이 온라인 수업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을 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튜터가 되어 자신만의 노하우와 지식을 서로 나눌 수 있죠. 현재 등록 회원은 100만 명에 육박하며 탈잉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튜터는 작년 기준으로 2억 원가량의 수입을 벌어들였습니다.

 

3) ‘욜로(YOLO)족’ 사로잡는 ‘럭셔리’ 음식배달 서비스

 

 

플라이앤컴퍼니의 임은선 대표는 다양한 음식 메뉴를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푸드플라이’(https://www.foodfly.co.kr/)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주문형 음식 배달 서비스인데요. 유명 맛집이나 고급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곳의 음식을 푸드플라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문해 받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로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푸드플라이의 라이더(배달원)가 식당에서 대신 음식을 받아 고객의 집으로 배달해주는데요. 이처럼 집돌이의 마음을 집돌이가 가장 잘 안다는 마인드에서 출발한 아이템이야말로 무점포 창업 성공의 지름길 아닐까요? 현재 푸드플라이는 4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조리 식품인 ‘셰플리쿡’을 비롯한 다양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4) 귀금속 작업의 달인이 알려주는 기술 창업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엔시카(https://blog.naver.com/ensica)의 공동 대표이자 남매인 이상은씨와 이상백씨는 지난 2월 그들의 홈창업 노하우를 담은 도서 <나는 집에서도 돈 번다>를 출판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던 남매는 4차 산업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분야가 무얼까 고민하다 기술 창업에 눈을 돌렸는데요. 귀금속이 많은 사람이 매일 사용하는 생필품임을 깨닫고 귀금속 가공 기능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천연 원석과 실버로 만든 수제 주얼리를 판매하고 있어요.

귀금속 창업은 세공에 필요한 장비만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작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정해진 교육 과정만 거치면 누구든 세공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귀금속 공예는 근로자 국비 지원 과정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수강 비용에 대한 부담감도 줄일 수 있어요.

 

Plus Tip

수업은 한국고용정보원 웹사이트(http://www.hrd.go.kr/hrdp/ma/pmmao/indexNew.do)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2주 안에 국민내일배움카드가 발급됩니다. 카드를 받으면 홈페이지를 통해 ‘귀금속 공예’ 수업을 검색하고 근로자와 구직자에 맞는 교육 과정을 신청하면 되는데요. 2020년 1월부터 주 훈련대상이 구직자인 수업 과정도 근로자가 수강할 수 있답니다.

(쿠팡은 더큐브컴퍼니, 탈잉, 플라이앤컴퍼니, 엔시카와 어떠한 영업적, 조직적, 재정적 관계도 없으며, 어떠한 계약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무점포 창업의 시작, 이런 아이템 어때요?

 

 

이른바 ‘안방 창업’은 점포 임대료가 없어 초기 자본이 상대적으로 적은 만큼 아이템을 찾는 일이 가장 어려운데요. 어떤 아이템이든 창업자의 성향에 따라 성공 가능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성과 흥미를 고려해 결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1) 나 혼자 산다, ‘홀로족’을 잡아라

 

 

1인 가구 전성시대*. 1인 가구의 소비가 전체 가구 중 가장 높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어디를 가든 혼밥족, 혼술족, 혼영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중 높은 소비율을 차지하는 게 바로 혼밥인데요. 요리를 즐기지 않는 홀로족을 위한 1인용 소포장 간편식품 판매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식자재를 직접 만지거나 요리할 필요 없이 서로 이율이 맞는 식품 제조 공장과 계약을 맺어 1인용 포장을 생산하면 되기 때문에 큰 어려움도 없어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해 마케팅 비용마저 최소화할 수 있으니 투자금에 대한 부담이 훨씬 줄어들겠죠?

혼밥족만큼 늘고 있는 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입니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가 됐고 이들과 함께 사는 1인 가구도 증가했죠. 그러나 출장을 가거나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반려동물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펫시팅 사업인데요. 반려인 또한 애견 호텔보다는 가정에서 직접 돌봐주는 펫시터에게 반려동물을 맡기는 걸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액션 카메라를 착용한 전문 펫시터가 돌봄 과정과 반려동물의 동선을 촬영해 반려인에게 전송하며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주죠. 펫시터 활동을 위해서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훨씬 유리합니다.

*우리 사회의 1인 가구는 지속해서 증가해 지난해 전체 가구의 29.8%(약 599만 가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 30% 시대… 통계로 본 한국 사회 머니투데이 2020.03.04)

 

2) 교육엔 끝이 없다, 영어를 잊지 마라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매년 새해 목표로 영어 공부가 손꼽힐 만큼 영어는 우리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죠. 인터넷 산업이 발달하면서 교육 과정 또한 온라인에 의존하게 되었는데요. 사례를 통해 살펴볼까요? ‘동화스터디’(http://tenstory.co.kr/new/)는 미국 영어원서를 공부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출결 상태를 비롯해 상담이나 독서 이력 등을 관리해줍니다. 온라인으로 수업이 이뤄지는 만큼 별도의 점포를 임대할 필요도 없고 인터넷만 된다면 어디서든 회원의 학습 상태를 관리할 수 있죠. 회원을 유치하고 영업해야 하는 부분에 부담을 가질 수도 있지만, 본사에서 홈쇼핑과 광고를 통해 회원을 모집한 후에 인계해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관리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일할 수 있으니 주부들에게 딱 맞는 홈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겠네요.

 

*더 다양한 온라인 영어 도서관이 있어요!

‘영어의 신'(http://www.smonline.co.kr/shopinfo/changup.html

‘레츠 고 리딩'(https://www.letsgoreading.com/member/licensee

‘하라고 영어'(https://www.harago.co.kr/)

‘하마 영어'(http://hamaenglish.com/landing0/?n=32)

(쿠팡은 동화스터디와 어떠한 영업적, 조직적, 재정적 관계도 없으며, 어떠한 계약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3) 대세는 에코이즘, 업사이클링에 주목하라

 

 

각종 산업 분야에서 에코이즘(Ecoism·자연주의)이 보편화되면서 친환경 제품이나 유기농 소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인테리어부터 패션, 식품, 렌털 사업 등 범위도 넓습니다. 그중에서도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세요.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버려지는 커피 자루나 소파의 가죽, 식품 포장지, 캔 뚜껑 등 재료는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또한, 버려진 물건에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환경과 사회를 위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취지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에도 큰 힘을 발휘하죠.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을 스스로 개척하고 이를 토대로 새 제품을 만드는 기술만 익힌다면 홈창업의 길에 더 빨리 들어설 수 있겠죠?

 

4) 클래식은 영원하다, 수공예 창업을 배워라

 

 

바느질과 미싱으로 가정을 일으킨 우리 어머니들의 홈패션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 재택 수공예 창업은 ‘창업부업 지원센터'(http://www.makejob.org/)의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도 좋은데요. 집에서 만들고 직접 제작한 작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1인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수제 천연비누, 소이 천연캔들, 맞춤 가죽이나 라탄 혹은 리본 공예, 스마트폰 및 주변기기 액세서리같이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답니다. 작업 과정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나 취미가 창업으로 이어지면 집에서도 재밌게 일할 수 있답니다. 시작은 사소한 발견! 내가 원하는 걸 남들도 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해보는 것도 좋아요.

 

5) 잠재력은 충분하다, 이커머스를 이용하라

 

 

쿠팡과 같은 오픈마켓에 입점하면 온라인 쇼핑몰 제작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주문과 배송, 결제관리뿐만 아니라 운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어 초보 창업자에겐 큰 도움이 되죠. 덕분에 사장님들은 쇼핑몰 구축이나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상품 제작과 판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IT 전문 지식이 없는 창업자도 전문화된 콘셉트와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 쇼핑몰’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커머스 시장은 꾸준히 커지고 있어요. 구매 회원수가 많은 곳을 선택하는 게 그만큼 중요한데요. 2019년 쇼핑앱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곳은 쿠팡으로 2위 11번가와 비교해 두 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했으며[1] 2020년 2월 기준으로 쇼핑 업계 국내 최고 금액을 달성했습니다[2].

[1] 2019 대세 앱 1위 ‘카톡’…쇼핑 1위 ‘쿠팡’ 지디넷코리아, 2020.01.09

[2] 쿠팡, 2월 결제금 1.63조원…인터넷쇼핑 1위 지디넷코리아, 2020.03.17

 

Plus Tip 쇼핑몰 제작 대신 쿠팡 마켓플레이스 어때?

 

어떤 상품을 판매하느냐 만큼 ‘어디서’ 판매하는가도 역시 중요합니다. 별도의 쇼핑몰 제작 대신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 수 1위인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절차도 매우 간단합니다. 쿠팡에 입점만 하면 바로 나만의 온라인 ‘스토어’가 생성되거든요. 물론 스토어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원하는 상품만으로 구매 프로모션을 직접 구성하고 노출할 수 있으며 스토어 다이렉트 링크를 복사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각종 SNS에 상품을 광고할 수도 있어요.

 

 

평생직장이 없다고 하는 요즘, 누구나 회사에 다니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창업의 꿈’을 가지고 있을 텐데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8 창업벤처 정책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민 절반 이상이 창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창업 홍수 시대에 무작정 개인사업을 시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꼭 맞는 아이템을 선택해 전문성을 갖고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성공할 확률은 높습니다. 올해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었으니 이를 잘 활용하면 되겠죠? 합리적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의 첫걸음을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