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유식의 여왕! 전국구 이유식 끝판왕! 맘스 이은아 대표를 만나다.

쿠팡 입점 후 강소기업 CEO로 ‘맘스 박은아 대표’

 

“ 쿠팡을 믿고 신제품도 과감하게 출시해요경단녀였던 제가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만나 월매출 4만원이 4천만원이 되고  사업확장도 꿈꾸고 있네요 ”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시작한 맘스 동네 이유식의 여왕, 전국구 이유식 끝판왕으로 레벨 업 하다 

 

동네에서 유명했던 ‘이유식의 여왕’ 박은아 대표. 그런 박대표에게서 탄생한 브랜드 ‘맘스’는 아이 이유식을 꼼꼼하게 챙기고 싶은, 그러나 사정상 직접 만들기 힘든 부모의 마음을 반영한 결실이다. 국내 이유식 시장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미 조리된 레토르트 식품이라는 점도 박 대표가 파악한 시장의 빈틈이었다. 

 

맘스 박은아 대표 

 

나만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난 기분,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성공에 확신을 갖다 

 

친환경 이유식용 재료를 판매하는 맘스는 좋은 원료는 물론, 이유식에 대해 열심히 연구한 노하우가 담긴 또 하나의 자식 같은 브랜드였다. 박 대표는 출시만 하면 다들 구매할 것이라 자신했다. 하지만 처음 판매를 시작했을 때 올린 매출은 고작 한 달에 4만 원. 결코 만만하지 않은 시장임을 알게 된 혹독한 신고식이었다. 

어떻게 제품을 알릴지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필요했다. 긴 고민 끝에 맘스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묶음 세트 판매’라는 방식을 선택했고, 네 세트를 사면 한 달 동안의 가장 번거로운 초기 이유식 과정이 완전히 끝난다는 것을 강점으로 홍보했다. 그제서야 비로소 판매에 추진력이 붙기 시작했다. ‘이유식의 여왕’이 온라인 판매 실전에서도 빛을 보는 순간이었다. 

박은아 대표는 “쿠팡은 상품 등록이 쉽고 판매를 위한 다양한 교육자료가 잘 제공되어 마치 저만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조언을 해주는 것처럼 여러 가지 시도를 할 수 있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인기 판매상품인 초기이유식용 쌀가루 4종세트에 대한 별점 및 상품평은 맘스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준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와 로켓배송의 시너지를 경험하다! 쿠팡 함께 양적, 질적 성장 모두 이루다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후, 초기 총매출 월 4만원에서 어느덧 지금은 월 4천만원으로 1000배에 가까운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맘스가 판매되는 유통망 전체를 통틀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쿠팡이 차지하고 있다.  

맘스의 성장이 순풍에 돛 단 듯 꾸준히 계속나면서 일부 상품은 쿠팡 로켓배송에도 입점기회를 갖게되었다. 차별화된 상품력과 마켓플레이스의 급격한 매출 상승이 눈에 띄었던 것. 

“대부분의 상품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하고 있고, 특정 세트 상품은 전략적으로 로켓배송을 활용하고 있어요. 쿠팡의 두 가지 비즈니즈 형태를 모두 이용하면 분명한 시너지가 있어요. 초기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노하우와 경험을 쌓은 것이 큰 기회를 만든 것같아요” 

 

맘스는 이유식에서 시작해 상품의 카테고리를 넓혀 나가고 있다. 

 

쿠팡 믿고 사업 확장해요 다른 플랫폼보다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우선순위로 둬야 하는 이유 

 

“타사의 오픈마켓에도 입점한 적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 브랜드를 빠르게 키워 나가기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만큼 좋은 판매 플랫폼이 없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입장인 만큼 박은아 대표는 확고했다.  

쿠팡은 타사와 달리 후발주자라도 제품력만 괜찮다면 언제든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틈새시장, 소위 말하는 ‘퍼플오션*’의 포인트가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보통 후발주자는 막대한 초기비용을 쏟아 부어도 선발주자의 발 밑에 겨우 닿을 뿐입니다. 하지만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다르죠. 누구든 언제든지 탑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곳입니다.”  

그렇다면 쿠팡은 어떻게 퍼플오션을 만들 수 있었을까? 박은아 대표는 쿠팡 검색 알고리즘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검색어 해시태그나 검색 키워드 설정도 타사 마켓보다 훨씬 더 풍부하게 설정할 수 있는 점은 결코 무시하기 힘든 쿠팡 마켓플레이스만의 메리트인 것이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찾기 수월한 쿠팡의 직관적인 UI/UX 인터페이스 역시 판매자에는 큰 도움이라고도 소개했다. 

*퍼플오션: 치열한 경쟁 시장인 레드오션과 경쟁자가 없는 시장인 블루오션을 조합한 말로,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새로운 가치의 시장을 만드는 경영전략 (출처: 두산백과) 

 

맘스 브랜드의 판매페이지. 자사몰 못지 않은 쉽고 편한 운영으로 쿠팡에 지점을 낸 셈이다. (맘스 스토어 바로가기)

 

쿠팡 믿고 신제품 개발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어요.” 

맘스는 초기 이유식 세트에 이어 중후기 이유식’야채품은 쌀’, 간식인 ‘요거요거 (사과, 딸기), 그리고 ‘우리아이 안심 곰탕’과 같은 음식 류와 더불어 온도감지 실리콘 아기 스푼까지 제품의 폭도 더욱 다양해졌다. 아기 이유식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탄탄한 브랜드로 성장중인 맘스는 젊은 엄마아빠들이 자주 찾는 선택지인 쿠팡에서 새로운 목표를 계속해서 추구해나갈 것이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다양하게 제공되는 쿠팡 이벤트 및 기능들을 십분 활용해 고객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는다면 결과는 탄탄한 콘크리트 구매층으로 돌아오게 되죠.”라며 단시간에 성장하기까지 쿠팡 마켓플레이스의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를 수 차례 강조했다.  

 

고객 더하기, 매출 더하기 쿠팡 마켓플레이스